고압산소 프로그램

고압산소 프로그램

산소와 질병의 과학적인 상관 관계

"산소부족은 만병의 근원이다"
(노벨상 2 번 수상자 독일 Dr. Warburg독일, Dr. Warburg)

※ 산소와 물은 모든 생명체가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산소의 역할

호흡을 통해 들어온 산소는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과 결합하여 (모세)혈관을 타고 온몸 (세포)으로 전달되며, 미토콘트리아에서 우리가 섭취한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등의 영양분을 산화시켜 에너지를 만드는 신진대사 과정에 참여합니다.
뇌, 심장, 간장 등 세 기관은 특히 산소가 결핍되기 쉬운 장기입니다.
150억 개의 신경세포로 구성된 인간의 뇌는 중량이 체중의 2.5~4% 정도(성인 남자는 평균 1,400g,여자는 1,250g) 이지만, 우리 몸이 소비하는 산소의 20~30%를 소비합니다.
흔히 겪는 두통도 산소가 부족하다는 신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산소가 부족하면?

노벨상을 두번 수상한 독일의 암 연구가인 바르부르크 박사(Otto H.Warburg)는 ‘산소부족이 암세포 발생의 주원인’이라는 사실을 규명.

오스트리아의 셀리에 박사 및 일본의 노구치 히데오 박사도 “체내의 산소부족은 만병의 원인이 된다.
특히 심한 스트레스는 체내에서 산소를 과소비하게 하여 우리 몸을 산소 부족 상태로 만든다.”고 발표.

산소부족을 가져오는 요인들

스트레스, 노화, 공해, 과로, 유해식품, 환경호르몬 등은 활성산소를 과다하게 생성하여 우리 몸 안의 산소를 다량 소비시킴으로써 심각한 산소부족 현상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 자연적 요인: 세포 대사과정. Ex)미토콘드리아의 전자 전달계
  • 습관적 요인: 과도한 운동, 흡연, 과음, 과식, 과로, 수술후, 항암제투여후, 비만, 임신중
  • 환경적 요인: 환경오염(배기가스, 중금속), 방사선, 자외선, 전자파, 화학물질(세제, 살충제)

활성산소란?

활성산소는 결합력과 산화력이 강해 어느 것과도 쉽게 결합하기 때문에, 세포 인지질의 전자를 빼앗고 DNA를 손상 시켜 세포를 굳게 하여 노화시키고 여러 가지 질병과 암세포로 변화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또한 신진대사 과정의 부산물로 생긴 수소이온(H+)도 산소를 대량으로 소비하기 때문에 발암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산소와 스트레스, 면역력

현대의 사회에서는 누구나 크고 작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나 울화가 심하면 뇌에서 노르아드레날린(noradrenaline)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혈압을 상승시키고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지 못하게 하고, 각 세포에 산소공급이 부족해져서 면역력이 저하되어 여러 병원균에 감염되기 쉬워 병에 잘 걸리는 체질이 됩니다.
균형 있는 영양 섭취 , 운동, 명상, 지압, 요가 등을 하는 것도 산소부족을 해결하려는 시도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미 병이 든 사람이나 바쁜 사람들이 이런 방법을 써서 산소를 보충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고압산소는 짧은 시간에 효과적으로 산소부족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산소 요법은 왜 고압이어야 할까요?

  • 용해형 산소 이론
  • 고압산소가 도움 되는 곳
  • 미세먼지, 체내중금속, 활성산소제거
  • 방사선, 항암제 후유증
  • 화상, 당뇨괴사, 상처회복, 성형부작용
  • 뇌경색, 저산소 뇌증, 말초혈관 장애
  • 돌발성 난청

이용방법

  • ① 이용시간: 35분~40분.
  • ② 비염, 축농증, 중이염 등의 질환이 있으면 반드시 이야기한다.
  • ③ 캡슐 안으로 들어가 누운 후 주의사항에 대해 관리자의 설명을 듣는다.
  • ④ 고농도의 산소가 들어 가면서 내부 압력이 높아지는데 관리자의 설명에 따라 *이퀄라이징 (펌핑)을 실시한다.
  • ⑤ 복식 호흡을 하고, 숨을 길게 들이 쉬고 내뱉는다.
  • ⑥ 끝나는 시간 5분전부터 내부 압력이 빠지는 소리가 들리고 이 때도 침을 삼켜 귀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한다.
  • ⑦ 설정시간이 끝나 문이 자동으로 열리면 천천히 밖으로 나온다.

※ 이퀄라이징이란? 비행기가 이착륙할 때, 기차가 터널 속을 빠르게 달릴 때, 바다 속에 들어갈 때 귀가 멍멍해지는 것을 느낀다.
물 속에서는 수심 10m마다 1기압씩 압력이 높아지는데, 몸이 적응하도록 콧구멍과 입을 막고 숨을 세게 내쉬면 ‘펑’하고 귀가 뚫린다. 이 같은 동작을 ‘이퀄라이징’이라고 부른다

  • 고압에서 귀를 편안하게 하는 방법
  • 압력을 느끼면 침을 삼킨다
  • 숨을 참은 상태로 입을 닫고, 코를 손가락으로 막는다
  • 코를 풀듯 콧망울을 넓히면 (비강안의 공기가 귀로 흘러감) 귀에서 뿌~욱 소리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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